G線上の魔王

나름 꾸민 거라고 주장하는 차림새임.

뭐 탄탄한 플롯과 무난한 연출로 A급 스토리 전개에...

독특한 우울형 성격과 카와시마리노의 쩌는 연기가 하나가 되어 신개념 히로인 우사미 하루가 탄생.

그 외엔 뭐...간만에 코오로기 사토미가 출연한 정도가 포인트가 되겠군요.

오랜만에 나온 캐릭터보단 사건 전개에 무게를 둔 나키게.
점수를 준다면 85점 정도?
카논-파이널엔딩 두 개 정도만 보는 걸 추천.

by 사신H | 2009/10/15 10:27 | Game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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